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제논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총 220만주를 공모하며 희망 공모가는 주당 9700~1만2200원, 공모금액은 약 213억~268억원 규모다.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은 10월26일~30일, 일반청약은 11월4~5일 진행되며 삼성증권이 상장 주관을 맡는다. 제논은 자체 AX 플랫폼 '제노스'를 기반으로 금융·공공·발전 분야에서 제조·제약까지 고객군을 확대해왔으며, 올해 상반기 매출은 117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배, 영업이익은 2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치의 3.1배를 기록해 영업이익률 18.7%를 달성했다.
- •제논,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공모 220만주, 공모금액 약 213억~268억원
- •기관 수요예측 10월26~30일, 일반청약 11월4~5일, 주관사는 삼성증권
- •올해 상반기 매출 117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배 증가
- •영업이익 2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실적의 3.1배, 영업이익률 18.7% 기록
- •공모자금은 GPU 등 AI 인프라 확충과 제품 고도화, 해외 진출에 투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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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AI 플랫폼 '제논', 증권신고서 제출…코스닥 상장 공모 절차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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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대표 고석태)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다. 제논은 지난 9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으며,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닥 입성을 추진하고 있다.제논은 이번 상장을 통해 총 220만 주를 공모한다. 희망 공모가는 주당 9,700원~12,200원이며, 총 공모금액은 약 213.4억~268.4억 원이다.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며,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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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1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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