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 솔루션 기업 제논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가 최대 268억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공모가 범위는 9700~1만2200원이며 기관 수요예측은 26~30일, 일반 청약은 11월 4~5일 진행된다. 2017년 설립된 제논은 폐쇄망 환경에서 기업용 생성형 AI를 구축하는 '제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우리은행·삼성화재 등을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개인용 AI 서비스와 로봇 제어 소프트웨어 개발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31.3% 증가한 118억원, 영업이익은 20억원으로 흑자전환했으며, 공모자금은 GPU 서버 도입과 피지컬AI 연구소 구축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 •제론, 일반상장 방식으로 코스땵 공모 딑입, 최뀈 268억원 조땅 목표
- •공모가 9700~1만2200원, 기관 수요예삭 10월26~30일, 일반캢찴 11월4~5일
- •올해 상반기 둔충 118억원(전든 끔비 331.3%↑), 영업이익 20억원으로 흑자전환
- •공모자금은 GPU 서비 똑입(115억원)과 피지응AI 연구송·똈보 확보(41억원) 둏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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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코스닥 상장 공모 돌입…최대 268억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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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인공지능(AI) 솔루션 전문기업 제논이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기술특례가 아닌 일반상장 방식으로 증시 진출을 추진한다. 최대 268억원을 조달해 AI 인프라 확충과 피지컬AI 등 신규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논은 7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9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지 한 달 만이다. 상장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총 공모주식 수는 220만주다. 전량 신주모집으로 구주매출은 없다. 희망 공모가 범위는 9700~1만220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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