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임팩트재단이 전국 13개 대학, 대학생 355명과 함께 'AI 활용 사회문제 해결' 정규 수업인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2026년 2학기 과정을 시작한다. 지난 4월 교육부·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맺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한 전국 확장 첫 단계로, KAIST·DGIST·UNIST·GIST 등 4대 과학기술원이 모두 참여하고 올해 누적 참여 대학은 18개로 늘었다. 2023년 KAIST 전산학부에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지난 학기까지 9개 대학, 482명이 참여했으며 이번 학기부터는 공학뿐 아니라 의학·사회과학·마케팅 등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융합형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학생들은 전국 공모로 선정된 21개 사회혁신조직과 매칭돼 지역 현장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AI·기술 기반 해결책을 개발한다.
- •카카오 임팩트재단, '테크포임팩트 캐퍼스' 2026년 2학기에 전국 13개 대학·355명 참여로 확대
- •교육부·대교협과의 업무협약 기반 전국 확장 첫 단계, 올해 누적 참여 대학 18개
- •KAIST·DGIST·UNIST·GIST 등 4대 과학기술원 전원 참여
- •공학 외 의학·사회과학·마케팅 등 다양한 전공의 융합형 프로젝트로 확대
- •전국 공모로 선정된 21개 사회혁신조직과 매칭돼 지역 사회문제 해결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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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13개 대학서 2학기 개강...교육부와 AI 교육 전국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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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임팩트재단(이사장 류석영)이 전국 13개 대학, 대학생 355명과 함께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2026년도 2학기 과정을 본격 시작한다. 교육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 기회를 전국으로 넓히고, 대학생들이 인공지능과 전공 지식을 활용해 지역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이번 학기는 지난 4월 카카오 임팩트재단이 교육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전국 확장에 나서는 첫 단계다. 2학기에는 전국 13개 대학에서 수업을 운영하며, 올해 총 18개 대학이 ‘테크포임팩트 캠퍼스’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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