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서 의료 AI 전환(AX)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의료 AX 플랫폼 표준모델 발굴 및 적용, AI 네이티브 병원 등 정부 정책과제 실증·고도화,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헬스케어 시장 확산 등을 공동 추진한다. KT는 AI·클라우드·데이터를 통합한 플랫폼의 기획부터 개발·검증·사업화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서울대병원이 추진 중인 '그룹 통합 DX 플랫폼' 구축도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과 백남종 서울대병원장이 참석했으며, 양측 모두 공공 의료 영역에 적용 가능한 AI 혁신 모델을 발굴·확산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KT-서울대병원, 광화문 KT빌딩에서 의료 AX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 •표준모델 발굴, 정부 정책과제 실증, 임상 의사결정 지원, 헬스케어 시장 확산 등 공동 추진
- •KT, 서울대병원의 '그룹 통합 DX 플랫폼' 구축도 지원
-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백남종 서울대병원장 협약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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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울대병원, 의료 AX 협력…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 1.KT, 서울대병원과 의료 AI 전환(AX) 플랫폼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의료 AX 플랫폼 표준모델 발굴·AI 네이티브 병원 정책과제 실증·AI 임상의사결정 지원 등 공동 추진
- 3.KT는 AI·클라우드·데이터 통합 플랫폼 기획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 참여, 서울대병원은 임상 전문성·유효성평가 담당
- 4.KT는 서울대병원의 '그룹 통합 DX 플랫폼' 구축도 지원할 계획
왜 중요한가?
통신사와 대형병원이 손잡고 공공 의료 영역에 적용 가능한 AI 표준 모델을 만들려는 시도로, 성공할 경우 다른 의료기관으로 확산될 수 있는 레퍼런스 사례가 된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KT가 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의료 AI 전환(AX) 플랫폼을 구축한다.KT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 빌딩에서 의료 AX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과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양사는 KT의 의료 AX 전략과 서울대병원의 임상 전문성 및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 AX 플랫폼 표준모델 발굴 및 적용 ▲AI 네이티브 병원 등 정부 정책과제 실증·고도화·사업화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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