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AI 영상 플랫폼 모픽이 영상 제작사와 1인 창작자가 자신만의 제작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는 '커스텀 워크플로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영상 특화 AI 에이전트 '에이전트 코파일럿'을 통해 기획, 워크플로 생성, 장면 편집, 대량 생산까지 4단계를 반복적인 프롬프트 입력 없이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시댄스 2.0·클링 3.0 등 최신 AI 영상 모델을 자유롭게 선택·조합할 수 있다. 제이디 카나니 모픽 대표는 다음 단계의 경쟁력이 프롬프트 기술이 아니라 팀 고유의 제작 공정을 시스템화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모픽은 자사 워크플로로 제작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DQN'의 예고편 조회수가 200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 •모픽, 제작사·1인 창작자용 '커스텀 워크플로 시스템' 고도화 발표
- •'에이전트 코파일럿'으로 기획부터 대량 생산까지 4단계를 프롬프트 없이 원스톱 처리
- •시뎀스 2.0·클링 3.0 등 최신 AI 영상 모델 자유롭게 선택·조합 가능
- •자사 워크플로 제작 애니메이션 'DQN' 예고편 조회수 200만 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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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영상 AI 플랫폼 '모픽', 영상 제작사 맞춤 ‘커스텀 워크플로’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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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공지능(AI) 영상 플랫폼 모픽(Morphic)이 영상 제작사 맞춤형 ‘커스텀 워크플로(Workflows) 시스템’을 고도화해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고도화는 AI 영상 제작의 중심축을 단순 프롬프트 입력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자가 영상 기획부터 대량 생산에 이르는 제작 파이프라인 전체를 직접 통제하고 제어하는 환경을 손쉽게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그동안 생성형 AI 영상 제작 환경은 텍스트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중심으로 발전해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일관된 품질 유지와 복잡한 공정 관리가 필수적인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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