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이가 과기정통부·IITP의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정서 고립을 선제 감지하고 적시 개입하는 '일상 동행·공감형 AI 컴패니언' 개발에 나선다. 사업에는 KAIST·고려대 등 대학과 페이크아이즈·인디제이가 참여해 인지·정서 모델링, 임상 검증, 온디바이스 적용·실증을 분담하며, 올해부터 1년 6개월간 총 180억원이 투입돼 내년 말 최우수 1개 과제를 선정한다. 2002년 세계 최초 상업용 AI 일상대화 챗봇을 선보인 심심이는 111개 언어·200개국 서비스로 누적 대화 170억건을 돌파했고 SSA 벤치마크 86%를 기록했다. 축적된 대화 데이터가 정서케어형 에이전틱 AI로 확장되는 사례다.
- •과기정통부·IITP 에이전틱 AI 사업 주관기관 선정, 정서 고립 선제 감지·개입형 AI 컴패니언 개발
- •1년 6개월간 총 180억원 투입, 내년 말 최우수 1개 과제 선정 예정
- •KAIST·고려대와 페이크아이즈·인디제이 등이 인지·정서 모델링·임상 검증·온디바이스 실증 분담
- •누적 대화 170억건·111개 언어·200개국 서비스, SSA 벤치마크 86%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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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과기부 능동형 AI 컴패니언 만든다..."누적 대화 170억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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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대표 최정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심심이는 이번 사업에서 '국민 정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서 고립 선제 감지 및 적시 개입 에이전틱 AI 기술개발'을 추진한다. 사용자의 일상과 정서 변화를 파악해 필요한 도움을 제공하는 '일상 동행·공감형 AI 컴패니언'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에는 KAIST·고려대 등 대학과 페이크아이즈, 인디제이 등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인지·정서 모델링과 임상 검증, 온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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