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자산 지갑 '디센트' 운영사 아이오트러스트가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Soil과 함께 8월 4일부터 3주간 XRP 생태계 캠페인을 진행한다. 디센트 앱에서 Soil의 XRP Vault 구조와 이용 방식을 소개해, 사용자가 XRP를 다른 자산으로 바꾸거나 네트워크를 옮기지 않고 XRPL 안에서 미국 국채·MMF·기관 대출 연계 온체인 운용 구조에 접근할 수 있게 한다. 이번 캠페인은 Flare, Doppler Finance에 이어 접점을 넓히는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 'XRP Alliance'의 일환으로, 보관 중심이던 XRP 활용처를 확장하고 홀더와 프로젝트 간 정보 격차를 줄이는 게 목표다. 디센트는 NFC 카드형 하드웨어 지갑 'DCENT S' 출시 등 셀프커스터디 접근성도 함께 확대하고 있다.
- •디센트-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Soil, 8월 4일부터 3주간 XRP 생태계 캠페인
- •XRP를 자산 전환·네트워크 이동 없이 XRPL 내에서 미 국채·MMF·기관 대출 연계 운용에 접근
- •Flare·Doppler Finance에 이은 'XRP Alliance'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의 일환
- •NFC 카드형 하드웨어 지갑 'DCENT S' 출시로 셀프커스터디 접근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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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의 가능성, 보관에서 생태계로”…디센트, Soil과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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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지갑 ‘디센트(D’CENT)’ 운영사 아이오트러스트가 글로벌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Soil과 함께 XRP 생태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8월 4일부터 3주간 진행된다. 디센트는 앱을 통해 Soil의 XRP Vault 구조와 이용 방식을 소개하고, 사용자가 보유한 XRP의 새로운 활용 가능성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접근 경로를 제공한다.Soil은 기관 금융과 블록체인 금융을 연결하는 온체인 프로토콜이다. 사용자는 보유한 XRP를 다른 자산으로 전환하거나 별도의 네트워크로 옮기지 않고, XRPL 생태계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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