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릭스에서 분사한 LTX가 오픈웨이트 비디오 생성 모델 최신판 'LTX-2.5'를 공개했다. 엔비디아 GB200 2대 환경에서 720p·오디오 포함 10초 영상을 6.8초 만에 생성하며, 새 확산 비디오 디코더와 '네이티브 멀티샷' 기능으로 컷이 바뀌어도 인물·배경·음성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자체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승률 67%를 기록했고, 최소 16GB VRAM의 소비자용 GPU와 맥에서도 구동 가능해 로컬 활용성을 크게 높였다. 다만 연매출 1000만달러 초과 기업은 별도 라이선스가 필요해 엄밀한 오픈소스와는 차이가 있다.
- •GB200 2대 기준 10초·720p·오디오 영상 생성에 6.8초 소요, 실시간에 근접
- •'네이티브 멀티샷' 기능으로 여러 컷 전체를 하나의 시퀀스로 렌더링해 일관성 확보
- •자체 블라인드 비교 테스트 승률 67%로 경쟁 모델(시댄스 2.5 65%,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55%) 상회
- •최소 16GB VRAM 소비자용 RTX GPU 및 맥에서 구동 가능하도록 경량화
- •연매출 1000만달러 초과 기업은 유료 라이선스 필요, 로봇공학용 사전학습 체크포인트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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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오픈 동영상 모델 ‘LTX-2.5’ 공개...엔비디아 칩서 10초 영상 6.8초 만에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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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기 있는 오픈소스 비디오 생성 모델 LTX 시리즈의 최신 버전 'LTX-2.5'가 공개됐다. 비디오 생성의 속도와 품질을 크게 끌어올린 것은 물론, 소비자용 GPU와 맥(Mac)에서도 구동할 수 있도록 경량화해 로컬 활용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이트릭스(Lightricks)에서 분사한 LTX는 11일(현지시간) 오픈웨이트 기반의 LTX-2.5를 공개했다.LTX 계열은 허깅페이스 등을 통해 누적 33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직전 버전인 LTX-2.3도 1800만건 이상의 다운로드로 오픈 비디오 생성 분야에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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