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전문기업 솔트룩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모두의 AI' 사업 KT 컨소시엄에 참여해 공공 AI 에이전트 구축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솔트룩스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에이전트 플랫폼을 활용해 나라장터, 국민비서, 정부24 등 3종의 공공 서비스 AI 에이전트를 1차년도에 구현할 계획이다.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질의와 프로필을 바탕으로 필요한 공공서비스를 안내하고 자격요건 확인부터 신청서 작성, 신청 경로 연계까지 하나의 대화 흐름에서 지원한다. 솔트룩스는 약 120종의 MCP와 자사 언어모델 '루시아 4.0' 등 풀스택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
- •솔트룩스, KT 컨소시엄 내 공공 AI 에이전트 플랫폼(MCP) 구축·운영 전담
- •1차년도 나라장터·국민비서·정부24 등 3종 공공 AI 에이전트 우선 구현
- •질의부터 자격요건 확인, 서류 안내, 신청까지 대화형으로 일괄 지원
- •약 120종의 MCP와 자체 모델 '루시아 4.0' 등 풀스택 AI 기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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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모두의 AI’ KT 컨소시엄 참여…공공 에이전트 구축 담당
- 1.솔트룩스, 과기정통부 '모두의 AI' 사업 KT 컨소시엄 참여…공공 AI 에이전트 구축 담당
- 2.1차년도에 나라장터·국민비서·정부24 등 3종 공공 AI 에이전트 서비스 우선 구현
- 3.에이전트 스튜디오·에이전틱 RAG·루시아 라우터 등 자체 풀스택 기술과 약 120종 MCP 활용
- 4.비정형 공공문서를 구조화하고 키워드·벡터·트립검색을 결합한 신뢰 근거자료 탐색 구조 채택
왜 중요한가?
국내 최대 규모 공공 AI 서비스 사업에 국산 에이전트·MCP 기술이 대거 투입되는 사례로, 한국형 AI 에이전트 생태계가 실제 공공서비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구체적 레퍼런스가 된다.
본문 미리보기
AI 전문 솔트룩스(대표 이경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전 국민 AI 서비스 보편적 활용 지원(모두의 AI)’ 사업의 KT 컨소시엄에 참여해 공공 AI 에이전트 구축을 담당한다고 31일 밝혔다.솔트룩스는 컨소시엄 내에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에이전트 플랫폼과 공공 특화 AI 에이전트의 구축 및 운영을 전담한다. 그동안 축적한 공공 AX 분야의 기술력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공공서비스 이용까지 지원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를 구현한다는 구상이다.사업 1차년도에는 나라장터, 국민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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