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하이텍이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과 생산라인 완전가동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분기 매출은 4145억원, 영업이익은 105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2.8%, 42.5% 증가했으며, 별도 영업이익률은 25%에서 30%로 올랐다. AI 서버용 전력관리칩 수요 증가와 산업·자동차용 BCD 제품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TSMC·삼성전자의 8인치 생산 축소와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수요가 하반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회사는 추가 가격 인상과 고부가 제품 확대로 수익성을 더 높일 계획이다.
- •2분기 매출 4145억원, 영업이익 105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2.8%, 42.5% 증가
-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이 25%에서 30%로, 매출총이익률은 38%에서 43%로 상승
- •산업·자동차용 BCD 제품 비중이 매출의 69%로 확대, 코로나 이후 첫 가격 인상 효과도 반영
- •TSMC·삼성전자의 8인치 생산 축소와 중국 SMIC·HHG의 12인치 집중 투자로 공급 부족 심화 전망
- •중국이 매출의 62% 차지, 반도체 국산화 수요가 BCD·MOSFET 주문 확대로 이어질 전망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8인치 공급 부족 더 심해진다…DB하이텍, 하반기도 청신호
본문 미리보기
DB하이텍이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과 생산라인 풀가동을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이익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주요 반도체 업체가 8인치 생산능력을 줄이는 가운데 산업·자동차용 전력반도체 수요와 중국의 반도체 국산화 수요가 늘면서 고객사에 배정할 물량도 빠듯해지고 있다. DB하이텍은 하반기 추가 가격 인상과 고부가 제품 확대를 통해 수익성을 높일 계획이다. 고부가 제품 확대·판가 상승…별도 영업이익률 30%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DB하이텍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145억원, 영업이익 1052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57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