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이미지 생성·편집 AI 모델 '나노 바나나 2.1'을 공개하며 성능을 높이고 개발자용 이미지 생성 비용을 전작의 절반 수준으로 낮췄다. 텍스트 기반 이미지 생성 선호도 평가에서 1050 ELO를 기록해 나노 바나나 2(990점)와 나노 바나나 프로(935점)를 앞섰고, 인포그래픽 사실성 평가도 0.521로 크게 개선됐다. 최대 14장의 참조 이미지를 처리하고 4명의 인물과 10개 사물을 추적하며 최대 4K 해상도와 8대1 와이드 이미지 생성을 지원한다. 표준 1K 이미지 생성 비용은 장당 0.0336달러로 전작보다 절반 낮아졌으며, 제미나이 앱과 검색, 광고, 개발자 도구 전반에 순차 적용된다.
- •텍스트 기반 이미지 생성 선호도 평가 1050 ELO, 전작(나노 바나나 2 990점) 대비 성능 향상
- •표준 1K 이미지 생성 비용 장당 0.0336달러로 전작의 절반 수준
- •최대 14장 참조 이미지, 인물 4명·사물 10개 추적, 4K 해상도 및 8:1 와이드 이미지 지원
- •제미나이 앱, 구글 검색 AI 모드, 구글 광고, AI 스튜디오 등에 순차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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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나노 바나나 2.1 출시…4K 해상도 지원에 가격은 반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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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구글이 이미지 생성·편집 인공지능(AI) 모델 '나노 바나나 2.1'을 공개했다. 성능을 높이는 동시에 개발자용 이미지 생성 비용을 전작의 절반 수준으로 낮추고, 제미나이 앱부터 검색·광고·개발자 도구까지 적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6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나노 바나나 2.1을 제미나이 앱, 구글 검색의 AI 모드, 구글 광고, 구글 AI 스튜디오 등 주요 서비스에 순차 적용한다. 나노 바나나 2.1은 텍스트를 이미지로 생성하거나 기존 이미지를 수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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