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이 병무행정 지식 약 10만 건을 결합한 생성형 AI 업무비서 서비스 'AI 워크메이트'를 10월까지 시범 운영하고 12월부터 병무행정 전반의 AI 전환(AX)을 본격 추진한다. 정책자료·법령·업무매뉴얼·민원상담 사례를 기반으로 문서초안작성, 국회업무, 분석·통계, 민원답변, 다국어 번역, 질병코드 기반 신체등급 안내 등 업무 특화 AI 에이전트 8종을 구축한다. 향후에는 AI 민원상담 챗봇 고도화, 병역면탈 의심사례 분석, 병력동원 모의지정 등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사후처리 중심 행정을 데이터 기반 예측·선제 대응 행정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반복적 업무는 AI가 지원하고 직원은 정책 기획과 복합민원 해결에 집중하도록 업무체계를 재편하는 것이 목표다.
- •병무행정 지식 약 10만 건을 결합한 내부 생성형 AI '워크메이트'를 10월까지 시범 운영한다.
- •문서작성·국회업무·통계·번역·신체등급 안내 등 업무 특화 AI 에이전트 8종을 구축했다.
- •12월부터 병무행정 전반의 AI 전환(AX)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 •향후 병역면탈 의심사례 분석, 병력동원 모의지정 등으로 적용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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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인공지능 ‘업무비서 서비스’ 도입으로 더 똑똑해진다... 병무행정지식 10만 건 결합한 ‘AI워크메이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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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청장 홍소영)은 정부의 인공지능 전환(AX) 정책에 발맞춰 병무행정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 ‘AI 워크메이트’를 오는 10월까지 시범 운영하고, 병무행정 전반의 AX를 12월부터 본격 추진한다.‘AI 워크메이트’는 병무청이 오랜 기간 축적한 정책자료, 법령·규정, 업무매뉴얼, 민원상담 사례 등 약 10만 건의 병무행정 지식을 기반으로 직원에게 업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내부 생성형 AI 서비스다.병무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범정부 AI 공통기반과 병무행정 전문지식 약 10만 건을 결합하고,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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