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리서치는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토큰 인플레이션 정책이 재검토돼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은 EIP-8361을 통해 스테이킹 비율이 50%에 이르면 검증자 보상을 전액 소각해 합의계층 수익률을 2.6%에서 1.2%로 낮추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솔라나는 SIMD-0550과 SIMD-0553을 통해 디스인플레이션율을 두 배로 늘리고 수수료 소각을 강화해 공급 희소성을 높이려 한다. 갤럭시리서치는 공급 조정이 보조적일 뿐 자산 재평가의 핵심은 결국 블록 공간 수요라고 강조했다.
- •이더리움 EIP-8361: 스테이킹 50% 도달 시 검증자 보상 100% 소각, 수익률 2.6%→1.2% 하락 전망
- •솔라나 SIMD-0550: 디스인플레이션율 15%→30%로 상향, 1.5% 도달 시점 2032→2029년 앞당김
- •솔라나 SIMD-0553: 고정 수수료를 자원 기반 수수료로 전환·전액 소각, 일일 소각량 대폭 증가 전망
- •갤럭시리서치: 공급 조정은 보조적, 핵심은 블록 공간 수요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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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리서치 “이더리움·솔라나, 인플레이션 재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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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블록체인 분석 기업 갤럭시리서치(Galaxy Research)가 이더리움(Ethereum)과 솔라나(Solana)의 토큰 인플레이션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트워크 보안 유지에 필요한 토큰 예산과 인플레이션 조정의 타당성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에 직면했다는 분석이다. 8일(현지시각)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갤럭시리서치의 루카스 체얀(Lucas Tcheyan) 부사장은 “네트워크 이해관계자들이 보안 비용과 토큰 가치를 연계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으며, 이는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의 공급량 기대치 재평가로 이어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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