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 회계·ERP 시스템을 연동하는 통합 레이어를 운영하는 저자는 MCP 서버 자체의 보안은 충분조건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연동 대상 시스템 중 3분의 1은 OAuth가 전혀 없고 정적 API 키를 쓰며, 일부는 토큰 만료가 아예 없거나 20년짜리 리프레시 토큰을 발급하는 등 폐기(revocation) 수단이 부재한 경우가 10곳 중 4곳에 달한다. 더 큰 문제는 32개 시스템 어디에도 에이전트와 그 에이전트가 대리하는 사람을 동시에 거래에 기록할 방법이 없어, 에이전트의 작업이 담당자 개인의 것처럼 장부에 남는다는 점이다. 저자는 당장의 실용적 해법으로 에이전트 전용 사용자 계정을 만들라고 권하며, 궁극적으로는 OAuth 토큰 교환(RFC 8693)을 통한 위임 신원(delegated identity)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 •32개 연동 회간·ERP 시스템 중 3분의 1은 OAuth 없이 정적 API 키 사용, 만럌 없는 토큰도 존재
- •10개 중 4개는 자격증맅 폐거 수단이 없으위, 고객에게 이막일롼 요구하게 흘버맬런 다 방법
- •32개 시스템 모두 에이전트와 대리 대상자닐 동시 기록 불가, 추적성 해진 문제
- •실용적 대안으로 에이전트 전용 계정 권고, 장기적으로는 OAuth 토큰 교환 기반 위임 신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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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MCP Server Is Secure. The Ledger Behind It Isn’t.

- 1.회계·ERP 32개 시스템 중 11개는 OAuth 없이 정적 API키만 사용
- 2.일부 리프레시 토큰 수명 약 20년, 약 40%는 자격증명 폐기 기능 자체가 없어
- 3.32개 시스템 어디도 에이전트와 대리 인간을 한 트랜잭션에 함께 기록 못해
- 4.CSA 조사서 응답자 28%만 모든 환경서 에이전트 행위를 추적 가능하다 답해
왜 중요한가?
MCP 서버 자체를 안전하게 설계해도, 뒤에 연결된 회계·ERP 업스트림 시스템이 세분화된 권한·감사 기능을 지원하지 않으면 에이전트 행위의 귀속과 폐기가 구조적으로 불가능함을 실증해, 에이전트를 금융데이터에 연결하려는 기업에 실질적 경고가 된다.
본문 미리보기
In a recent piece here on Unite.AI, Gil Feig laid out six best practices for building a secure MCP server. They are sound, and anyone shipping an MCP server should follow them. His advice to give each integration “its own fine-grained role, scoped strictly to required permissions” is exactly right. It also assumes the system on the other end has fine-grained roles. That points to a broader assumption that rarely gets stated: that the systems behind the server can be secured to the s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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