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계열 케이티엠오에스남부가 계열사 케이뱅크에 30억원 규모 기업정기예금을 가입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가입일은 2026년 8월 5일, 이자율은 연 3.81%, 만기는 2027년 8월 5일(366일)이다. 거래 목적은 여유자금 운용을 통한 이자수익 확보로, 8월 4일 이사회 의결을 거쳤고 감사가 참석했다. 계열사 간 예금 거래로 공정거래법 제26조에 따른 특수관계인 거래 공시 의무 대상이다.
- •케이뱅크에 30억원 기업정기예금 가입, 이자율 연 3.81%
- •예금 기간 2026년 8월 5일~2027년 8월 5일(366일)
- •거래 목적은 여유자금 운용을 통한 이자수익 확보, 8월 4일 이사회 의결
- •계열사 간 거래로 공정거래법 제26조 공시 의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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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엠오에스남부, 계열사 케이뱅크에 30억원 기업정기예금 가입

케이티엠오에스남부가 계열사 케이뱅크에 30억원 규모의 기업정기예금을 가입한 것은 여유자금 운용을 통한 이자수익 확보라는 안정적인 재무 전략을 보여줍니다. 인터넷 전문은행인 케이뱅크의 자금 조달 및 운용 측면에서 주목할 만하며, 이는 국내 금융 시장의 안정적인 흐름 속에서 계열사 간 자금 거래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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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케이티엠오에스남부가 계열사인 케이뱅크에 30억원 규모의 기업정기예금을 가입했다고 5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예금 가입일은 2026년 8월 5일이며 예금 금액은 30억원이다. 이자율은 연 3.81%이고, 만기일은 2027년 8월 5일이다. 예금 기간은 2026년 8월 5일부터 2027년 8월 5일까지 366일로 기재됐다.거래 목적은 여유자금 운용을 통한 이자수익 확보로 명시됐다. 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4일이며, 감사가 이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보고됐다. 사외이사 참석 여부는 기재되지 않았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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