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기업 쿤텍이 무료 백신 '알약' 개발을 주도한 김준섭 부사장을 영입해 AI 보안 제품군 총괄을 맡겼다. 김 부사장은 25년간 정보보호 업계에서 안티스파이웨어 'PC지기'와 '알약' 개발을 이끌었고 이스트소프트 보안사업본부장·이스트시큐리티 부사장을 지냈으며, 현재 고려대 세종캠퍼스 인공지능사이버보안학과 교수도 겸하고 있다. 쿤텍에서는 보안 기술 전략과 R&D 조직을 총괄하며 AI 보안 중심 신규 제품 기획·개발·사업화를 이끈다. 쿤텍은 이를 계기로 공공·국방·금융·제조 등 주요 산업 대상 AI 보안 제품 라인업 확장에 나선다.
- •쿤텍이 '알약' 개발 주역 김준섭 부사장을 영입, 사이버 보안 기술 전략과 R&D 조직 총괄
- •김 부사장은 25년 경력으로 'PC지기'·'알약' 개발 주도, 이스트시큐리티 부사장 역임
- •현재 고려대 세종캠퍼스 인공지능사이버보안학과 교수 겸직
- •쿤텍은 공공·국방·금융·제조 대상 AI 보안 제품 라인업 확장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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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텍, '알약' 개발 주역 김준섭 부사장 영입...AI 보안 제품군 총괄
- 1.쿤텍이 백신 '알약' 개발 주역 김준섭 부사장을 영입해 AI 보안 제품군을 총괄하게 한다고 밝혀
- 2.김 부사장은 보안 기술전략과 R&D 조직을 총괄하며 AI 보안 신규 제품 기획·개발·사업화를 주도
- 3.약 25년간 '알약'·'PC지기' 개발과 위협 인텔리전스·EDR 등 차세대 보안 솔루션 개발을 이끌어온 인물
- 4.쿤텍은 이번 영입으로 공공·국방·금융·제조 등 산업 대상 AI 보안 라인업을 본격 확장할 계획
왜 중요한가?
AI 보안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국내 대표 백신 '알약'을 만든 베테랑을 영입한 것은 쿤텍의 제품 경쟁력과 사업 확장 의지를 보여준다. AI가 공격과 방어 모두에 쓰이는 흐름 속에서 국산 보안 벤더의 인재 확보 경쟁을 단적으로 드러낸다.
쿤텍이 '알약' 개발 주역을 영입하여 AI 보안 제품군을 총괄하게 한 것은 국내 사이버 보안 시장에서 AI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방증합니다. AI 기반의 고도화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 보안 기업들의 경쟁이 심화될 것이며, 이는 국내 기업 및 개인 사용자들의 보안 환경 변화로 이어질 것입니다.
본문 미리보기
쿤텍(대표 방혁준)은 AI 보안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알약' 개발 주역인 김준섭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김 부사장은 사이버 보안 기술 전략과 연구개발 조직을 총괄하며, 보안 연구개발 과제 선정, 품질관리, 서비스 운영 체계 고도화를 담당한다. 특히 AI 보안 중심의 신규 보안 제품 기획·개발과 사업화를 이끌 예정이다.쿤텍은 이번 영입을 통해 대규모 보안 제품의 개발·상용화를 포함해 AI 보안 제품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김 부사장은 약 25년간 정보보호 업계에서 국내 초기 안티스파이웨어 'PC지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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