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가 구축한 이더리움 레이어2 블록체인 '로빈후드 체인'이 디파이라마 집계 기준 최근 24시간 네트워크 수익 약 401만달러로 트론과 솔라나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지난 7월 1일 메인넷을 가동한 지 두 달여 만으로, 2위 캔턴(169만달러)과 3위 트론(87만3930달러)을 크게 앞섰다. 다만 이 수익은 로빈후드 회사의 매출이 아니라 거래 가스비에서 이더리움 실행 비용 등을 제외한 체인 자체 수익이며, 7일 누적 기준으로는 캔턴이 로빈후드 체인을 다시 앞서 순위가 뒤바뀌었다. 로빈후드 체인은 토큰화 주식 등 금융자산의 온체인 거래를 주요 활용처로 내세우고 있다.
- •로빈후드 체인, 24시간 네트워크 수익 약 401만달러로 바지 네트워크 중 1위
- •2위 캤턴(169만달러), 3위 트론(87만3930달러)을 크게 앞서
- •지난 7월 1일 메인넷 가동, 두 달 만에 이루어진 성과
- •7일 누적 기준으로는 캤턴(1202만달러)이 로빈후드 체인(1119만달러) 재역전
- •아비트럼 기반 이더리움 레이어·2로, 토큰화 주식 온체인 거래가 주 활용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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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체인 하루 수익 401만달러…트론·솔라나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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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로빈후드가 구축한 블록체인 로빈후드 체인(Robinhood Chain)이 하루 네트워크 수익에서 트론(Tron)과 솔라나(Solana)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메인넷 출시 두 달여 만에 거래 활동이 급증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3일(이하 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디파이 분석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 집계에서 로빈후드 체인의 최근 24시간 수익은 약 401만달러(약 54억4117만원)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집계된 주요 블록체인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이다.2위 캔턴(Canton)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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