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노텍이 올 상반기 매출 233억원(전년 동기 대비 +40.7%), 영업이익 21억원(+89.3%)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순이익 1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이차전지 첨가제 양산 공급이 본격화되며 상반기 첨가제 매출 32억원이 지난해 연간 매출(13억원)을 넘어섰고, 가동률도 22%에서 69%로 뛰었다. 국내 양극재 3개사 실사를 통과해 약 6종의 공급 승인을 받았으며 하반기 설비를 2배로 확충할 계획이다. 부채비율은 118.2%에서 90.7%로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도 개선됐다. 세라믹 비드와 첨가제의 양대 성장축 구도가 자리잡으며 연간 매출 30% 이상 성장이 전망된다.
- •상반기 매출 233억원(+40.7%)·영업이익 21억원(+89.3%)으로 반기 역대 최대 실적, 순이익 15억원 흑자전환
- •이차전지 첨가제 상반기 매출 3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13억원) 초과, 가동률 22%→69% 상승
- •국내 양극재 3개사 품질 실사 통과·약 6종 공급 승인, 하반기 설비 2배 확충 추진
- •부채비율 118.2%→90.7%로 개선, 영업활동현금흐름 58억원으로 81.9% 증가
- •6월 말 수주잔고 약 118억원 중 첨가제 38.1%·비드 55.0%로 양대 성장축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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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노텍, 반기 최대 실적…첨가제·비드 양축 성장
- 1.쑌노텍 상반기 매출 233억원(+40.7%)·영업이익 21억원(+89.3%)으로 반기 최대 실적
- 2.이차전지 첨가제 매출 32억원으로 지난해 연간(13억원) 넘어, 가동률 22→69%
- 3.국내 양극재 3사 실사 통과·6종 공급 승인, 하반기 설비 2배 증설 추진
- 4.부채비율 118.2%→90.7% 개선, 수주잔고 약 118억원 확보
왜 중요한가?
세라믹 비드 업체가 이차전지 첨가제를 제2 성장축으로 안착시키며 실적과 재무구조를 동시에 개선한 사례다. MLCC·LFP 양극재 증산에 따른 비드 수요 확대까지 겹쳐, 이차전지 소재 밸류체인 내 중소형주의 실적 가시성 측면에서 참고할 만하다.
언급 프로젝트
이 기사는 쎄노텍이 이차전지 첨가제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반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는 내용입니다. AI 및 블록체인 관련 국내 기업들은 이차전지 산업과 같은 고성장 제조 분야의 기술 고도화 추세에 주목해야 합니다. 이는 생산 효율성 최적화를 위한 AI 솔루션이나 공급망 투명성을 높이는 블록체인 기술 도입 수요를 창출하며, 한국 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 기회를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본문 미리보기
쎄노텍이 이차전지 첨가제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반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기존 세라믹 비드 사업에 첨가제가 더해지며 양대 성장축으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회사는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첨가제 가동률 22% → 69%, 생산능력 2배 확대 추진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쎄노텍의 올 상반기 매출은 2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89.3% 늘었으며, 순이익은 15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회사는 올해 연간 매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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