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이 신한벤처투자와 함께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Digital Asset)에 투자했다. a16z크립토가 주도한 3억5500만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2014년 설립된 디지털에셋이 운영하는 캔톤 네트워크는 금융기관이 요구하는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퍼블릭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디지털에셋은 지난달 신한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과 토큰화 분야 MOU도 체결한 바 있어, 규제권 금융기관의 온체인 인프라 진출이 본격화되는 신호로 읽힌다.
- •신한투자증권·신한벤처투자가 a16z크립토 주도 3억5500만달러 라운드에 참여해 디지털에셋에 투자
- •디지털에셋은 2014년 설립된 블록체인 기업으로 기관용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 운영
- •캔톤 네트워크는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퍼블릭 레이어1으로 자산·규제 업무의 온체인 이전 지원
- •디지털에셋은 지난달 신한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과 디지털자산·토큰화 협력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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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캔톤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에 투자

- 1.신한투자증권이 신한벤처투자와 함께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 운영사 디지털에셋에 투자
- 2.a16z크립토 주도 3억5500만달러 규모 투자 라운드 참여 방식
- 3.캔톤은 프라이버시·컴플라이언스·상호운용성을 지원하는 금융기관용 퍼블릭 레이어1 블록체인
- 4.디지털에셋은 지난달 신한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과 토큰화 협력 MOU 체결
왜 중요한가?
국내 대형 증권사가 a16z 주도 라운드에 직접 참여해 기관용 블록체인 인프라 지분을 확보한 사례로, 신한금융그룹이 자산 토큰화·디지털자산 사업을 MOU 수준을 넘어 자본 투자로 격상시켰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신한투자증권이 기관용 블록체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운영사 디지털에셋(Digital Asset)에 투자하며 디지털자산과 토큰화 사업 협력을 확대한다.신한투자증권은 신한벤처투자와 함께 디지털에셋 투자자로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투자는 앤드리슨호로위츠의 디지털자산 전문 펀드인 a16z크립토가 주도한 3억5500만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디지털에셋은 2014년 설립된 블록체인 기술 기업으로 금융기관을 위한 프라이버시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를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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