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I 허브가 팀휴먼, 오픈AI, 누코드,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와 손잡고 22일 양재동에서 생성형 AI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피지컬 AI 해커톤 '토이톤'을 개최한다. 지난 6월 소프트웨어 중심 '커서 해커톤'에 이어, 이번에는 AI로 작성한 코드를 센서·버튼·LED 등 실제 하드웨어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 100명은 하드웨어 숙련도에 따라 이지 모드와 메이커 모드로 나뉘어 약 5시간 만에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을 완성해야 한다. 공식 후원사 오픈AI는 참가자 전원에게 챗GPT 프로 3개월과 API 크레딧 250달러를 지원하며, 서울 AI 허브는 특별상을 통해 유망 프로젝트의 창업·사업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8월 22일 양재동, 생성형 AI+하드웨어 결합한 '토이톤' 해커톤 개최
- •'바이브 코딩'에서 나아가 AI 코드를 실제 하드웨어와 연결하는 '피지컬 AI' 시도
- •참가자 100명, 5시간 내 이지·메이커 모드로 프로토타입 완성
- •오픈AI, 참가자 전원에 챗GPT 프로 3개월·API 크레딧 250달러 지원
- •6월 '커서 해커톤'엔 166명 참여해 하루 만에 29개 프로토타입 완성한 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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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화면 밖 현실로…서울 AI 허브, '피지컬 AI' 해커톤 개최
- 1.서울 AI 허브, 오픈AI·NUCODE 등과 8월22일 '피지컬 AI' 해커톤 TOYTHON 개최
- 2.선발된 100명이 5시간 만에 센서·로봇 등 실제 작동하는 하드웨어 프로토타입 제작
- 3.오픈AI, 참가자 전원에 챗GPT 프로 3개월 이용권과 API 크레딧 250달러 제공
- 4.지난 6월 커서 해커톤(166명 참가, 29개 프로토타입 완성) 후속으로 소프트웨어에서 하드웨어로 확장
왜 중요한가?
바이브 코딩 중심이던 생성형 AI 활용이 실제 하드웨어 제어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서울의 AI 스타트업 생태계가 피지컬 AI 영역 발굴에 나서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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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거점인 서울 AI 허브(센터장 변우석)가 글로벌 AI 기업과 액셀러레이터, 빌더 커뮤니티, 하드웨어 스타트업과 손잡고 생성형 AI와 하드웨어를 결합한 피지컬 AI(Physical AI)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장을 마련한다.서울 AI 허브는 Team Human(팀휴먼), 오픈AI, NUCODE(누코드),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 등과 함께 오는 22일 양재동에 있는 서울 AI 허브 메인센터에서 피지컬 AI 해커톤 'TOYTHON(토이톤)'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픈AI는 이번 행사의 공식 후원사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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