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케미칼 최대주주 KG제로인이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KG케미칼 주식 65만주를 약 28억5000만원에 장내 매수해 단독 지분율을 22.54%로 높였다. 같은 기간 KG케미칼의 자기주식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가 약 83만주 줄면서 KG제로인과 특수관계인 전체 지분율은 54.67%에서 56.33%로 상승했다. 매수 자금은 전액 자체 보유자금으로 차입금은 사용하지 않았다.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는 경영권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 •KG제로인, 7거래일간 KG케미칼 65만주 장내매수(약 28.5억원, 자체자금)
- •KG제로인 단독 지분율 22.54%로 상승
-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 약 83만주 감소, 지분율 상승에 추가 기여
- •최대주주 측(곽재선 회장 등 특수관계인 포함) 전체 지분율 54.67%→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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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제로인, KG케미칼 65만주 장내매수…최대주주 측 지분 56.33%
- 1.KG제로인이 7월29일~8월7일 7거래일간 KG케미칼 주식 65만주를 장내매수, 자금 28억5133만원 전액 자체자금으로 조달
- 2.KG제로인 단독 지분율이 22.54%로 상승, 보유주식은 1431만7220주에서 1496만7220주로 증가
- 3.KG케미칼 자기주식 소각으로 발행주식수가 82만9394주 줄어들며 최대주주 측 지분율이 더욱 상승
- 4.이로써 KG제로인·곽재선 회장 등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이 54.67%에서 56.33%로 1.66%p 상승
왜 중요한가?
최대주주의 연속 장내매수와 자사주 소각에 따른 발행주식 감소가 겹치며 지배력이 강화된 사례로, 지분율 변동의 배경(매수 vs 소각)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KG케미칼 최대주주 KG제로인이 7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KG케미칼 주식 65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했다. 취득에 투입한 금액은 약 28억5000만원으로 전액 보유자금이다. KG제로인의 KG케미칼 지분율은 22.54%로 높아졌다.같은 기간 KG케미칼의 자기주식 소각까지 반영되면서 KG제로인과 특수관계인의 전체 지분율은 54.67%에서 56.33%로 상승했다. 최대주주의 연속적인 주식 매입과 발행주식 수 감소가 동시에 지분율 상승에 영향을 미친 셈이다. 65만주 매수…28.5억원 자기자금 투입KG케미칼이 14일 공시한 주식 등의 대량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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