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이후 처음으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기존에 따로 운영하던 전시종합상황실을 통합해 지휘체계를 일원화하고, 한빛원전과 KTX 광주송정역 등 주요 시설에서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할 계획이다. 훈련에는 광주 공무원과 제31보병사단, 광주·전남 경찰청, 제3함대사령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한다. 시는 최근 중동 지역 무력충돌 등 국제 안보 불확실성이 커지는 만큼 통합 이후 지휘체계와 현장 대응이 실제 상황에서 얼마나 유기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중점 점검할 방침이다.
- •광주·전남 통합 이후 첫 을지연습, 18~21일 나흘간 실시
- •전시종합상황실 통합으로 지휘체계 일원화, 한빛원전·KTX 광주송정역 등 주요시설 현장 점검
- •광주 공무원, 제31보병사단, 경찰청, 제3함대사령부, 해양경찰청 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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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통합 후 첫 을지연습…18일 시작

- 1.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 후 첫 을지연습 18~21일 나햇간 실시
- 2.기존 따로 운영하던 전시종합상황실 통합해 지휘체계 일원화
- 3.한빛원전·KTX 광주송정역 등 주요시설 현장 대응능력 점검
- 4.31보병사단·경찰청·제3함대사령부·서해지방해양경찰청 등 참여
왜 중요한가?
행정통합 이후 처음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으로, 통합된 지휘체계가 실제 위기상황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검증하는 첫 시험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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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광주·전남 통합 이후 처음 진행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기존에 따로 운영하던 전시종합상황실을 통합해 지휘체계를 일원화하고, 한빛원전과 KTX 광주송정역 등 주요 시설에서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한다고 14일 밝혔다.훈련에는 광주 공무원과 제31보병사단, 광주·전남 경찰청, 제3함대사령부,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등 주요 기관이 참여한다. 통합 이후 처음 실시하는 이번 을지연습에서 지휘체계 일원화와 권역별 현장 대응이 실제 상황에서 얼마나 유기적으로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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