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클라우드가 서울 영등포구 AI 데이터센터 'NHN팩토리X서울'에서 엔비디아 B200 GPU 7656장을 가동하기 위해 5개월에 걸쳐 수랭식 냉각 설비를 별도로 구축했다. 원래 공랭식으로 설계된 데이터센터에 천장 배관과 랙별 냉각수분배장치(CDU)를 추가해 서버 전체 발열의 70~80%를 차지하는 GPU·CPU만 액체로 직접 냉각하고, 나머지 부품은 공랭식을 유지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을 택했다. 3층과 4층에 설치된 B200 GPU 4080장은 고속 네트워크로 묶어 하나의 클러스터처럼 운용하며, 관제실에서 24시간 인력이 GPU·전력·냉각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한다.
- •NHN클라우드, B200 GPU 7656장 운영을 위해 5개월간 수랑식 설비 별도 구축
- •GPU·CPU는 수랑식, 메모리·네트워크·스토리지는 공랑식으로 이원화 냉각
- •3~4층 B200 GPU 4080장을 고속 네트워크로 묶어 하나의 클러스터로 구성
- •GPU·CPU가 서버 전체 발열의 70~80% 차지, 수랑식 중요성 부각
- •관제실에서 주간 3명·야간 2명이 24시간 운영 모니터링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B200 7656장 돌리는 NHN클라우드의 무기 '수랭식'[현장+]
본문 미리보기
NHN클라우드가 엔비디아 B200 그래픽처리장치(GPU) 7656장을 안정적으로 가동하기 위해 꺼내 든 무기는 수랭식 냉각이다.이달 6일 방문한 서울 영등포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NHN팩토리X서울'에서는 이 전략이 천장을 가로지르는 굵은 배관과 서버 랙 아래 놓인 냉각수분배장치(CDU)로 드러났다. 공랭식 센터에 5개월간 만든 '물길'6층 데이터홀 문이 열리자 검은색 서버 랙이 길게 늘어선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랙 위로는 차가운 냉각수를 공급하고 데워진 물을 회수하는 배관이 이어졌다. 랙 아래 CDU에서 나온 별도의 냉매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57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