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비행 드론 전문기업 니어스랩이 국내 최초 피지컬 AI 드론 기업으로서 코스닥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풍력발전기 점검 사업(임무 성공률 99%, 점검 시간 6시간→15분 단축)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드론 하드킬 솔루션 '카이든'과 군집 자폭 드론 '자이든'을 개발해 방산 시장에 진출했으며, 저비용 공격 드론에 값비싼 요격미사일을 쓰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싱가포르에 140만 달러, UAE에 1000만 달러 규모 프로젝트를 수주해 국내 방산 드론 기업 단일 프로젝트 중 최대 수출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2분기 가결산 매출 169억원, 영업이익 5억원을 기록했으며 2028년 손익분기점 달성을 목표로 공모가 3만~4만1200원에 총 91만주를 공모, 24일 코스닥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 •니어스랩, 국내 최초 피지컬 AI 드론 기업으로 코스답 상장 추진
- •대드론 솔루션 '카이든'·군집자폭드론 '자이든'으로 방산 시장 공략
- •싱가포르 140만달러, UAE 1000만달러 규모 수출·계약 달성
- •2분기 가결산 매출 169억원, 영업이익 5억원
- •공모가 3만~4만1200원, 24일 코스답 상장 예정, 주관사는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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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스랩, 코스닥 출사표..."국내 1호 피지컬 AI 드론으로 방산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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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비행 드론 전문 니어스랩(대표 최재혁)은 6일 서울 여의도 63스퀘어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최초의 피지컬 AI 드론 기업으로서 코스닥 시장에 진출한다고 밝혔다.2015년 설립된 니어스랩은 풍력발전기 점검용 자율비행 솔루션과 함께 대드론(드론 대응) 하드킬 솔루션 '카이든(KAiDEN)', 군집 자폭 드론 '자이든(XAiDEN)' 등을 보유하고 있다.스스로 주변 상황을 인지하고, 비행 경로를 판단해 운용하는 '에어리얼 인텔리전스' 기술을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모두 내재화한 것이 강점이다.사업 부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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