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대우건설과 협력해 푸르지오 아파트 커뮤니티센터에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첫 적용 단지는 1681세대 규모의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로, 2027년 상반기 설치 완료가 목표다. 바리스브루는 주문 접수부터 음료 제조·픽업까지 자동화하며 시간당 최대 125잔 제조, 평균 주문완료시간(OTC) 1분 48초의 성능을 갖췄다. 양사는 향후 전국 푸르지오 단지로 적용을 확대하고, 세미 휴머노이드 로봇 'DEUX'와 배송 로봇 'STORAGY' 등을 활용한 추가 로봇 서비스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 •엑스와이지-대우건설, 푸르지오 커뮤니티센터에 로봇 바리스타 '바리스브루' 공급 협약
- •첫 적용지는 1681세대 '용인 푸르지오 원클러스터', 2027년 상반기 설치 목표
- •시간당 최대 125잔 제조, 평균 주문완료시간(OTC) 1분 48초 성능
- •향후 세미 휴메노이드 'DEUX', 배송 로봇 'STORAGY' 등으로 협력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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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엑스와이지, 푸르지오에 AI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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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로보틱스 기업 엑스와이지(XYZ)가 대우건설과 손잡고 푸르지오 아파트 커뮤니티 공간을 대상으로 로봇 공급 협력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 내 커뮤니티센터에 엑스와이지의 로봇 바리스타 솔루션 ‘바리스브루(Barisbrew)’를 적용한다. 향후 전국 푸르지오 단지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지난 21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외부공간디자인팀 김용현 상무와 한재정 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황성재 엑스와이지 대표, 송호진 로봇사업그룹 그룹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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