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실세계 능동 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 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앞으로 1년 6개월간 180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NC AI, 메디컬파크, 심심이, 브이이엔지가 주관기관을 맡고 총 26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며, 사람의 개입을 10% 이하로 줄여 의료 검사나 기업 업무 같은 실제 작업을 수행하는 '행동형 AI'를 목표로 한다. 세부 과제로는 유방 초음파 검사를 지원하는 에이전틱 AI, 기업 업무를 자동 수행하는 '디지털 업무 동료', 감정 공감형 'AI 컴패니언', MCP 기반 물리해석 자동화 시뮬레이터 등이 추진된다. 내년 말 단계평가를 거쳐 1개 과제를 선정해 추가로 1년간 지원하며 최종적으로 기술성숙도(TRL) 7단계의 실제 작동 가능한 시제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 •1년 6개월간 총 180억원 탁잀, NC AI·믜틵풼파토·심심이·붡이엘지 등 26개 기관 참여
- •사랈 거입을 10% 이하로 줄이뉘 '행동형 AI' 제품·서버스 개발이 목표
- •유방 콘섫핸·기업업무처뚩비룩·AI 새려·볼 날·베이엙리얤은 4대 세더김 기술 주도
- •내띄 돌횸 평가로 1가지 설냠 선정, 추가 1마나떄 취똈 해 TRL7 평가쿄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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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능동형 에이전틱 AI' 개발에 180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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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원장 홍진배)은 '실세계 능동 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 개발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정부 주도 '에이전틱 AI 이니셔티브'의 핵심 미션 중 하나로 NC AI, 메디컬파크, 심심이, 브이이엔지가 주관기관으로 총 26개 산학연 연구기관이 참여한다.이번 사업은 의료 검사와 기업 업무 등 현실의 작업을 수행하는 '행동형 AI'를 목표로 사람의 개입을 10% 이하로 줄인 제품·서비스를 개발한다.개발 과정에는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 필요한 도구 생성·활용 기술, 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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