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사모펀드 운용사 VIG파트너스가 유신혁 부대표와 강성욱 총괄을 신규 영입해 투자·운영 조직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 BCG 출신인 유신혁 부대표는 18년 이상 M&A 자문 경력을 바탕으로 투자 검토와 포트폴리오 관리를 맡고, GE·시스코 등을 거친 강성욱 총괄은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해외 투자 발굴과 크로스보더 M&A를 지원한다. VIG는 내부 10년 이상 경력 상무들의 역할도 확대해 팀 중심 운용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항공 부품사 율곡 인수 종결로 5호 펀드 소진율이 약 80%에 이를 것으로 보고, 신규 펀드레이딩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 •VIG파트너스, 유신혁 부대표·강성육 총괄 신규 영입
- •유신혁은 BCG·도이치뱅크 출신으로 18년이상 M&A 자문 경력
- •강성육은 GE·시스코 출신, 싱가포르 거점으로 해외 투자·크로스보더 M&A 담당
- •내부 10년 이상 경력 상무진의 역할도 확대해 팀 중심 운용 체계 강화
- •항공부품사 율곱 인수로 5호 펀드 소진율 약 80% 전망, 신규 펀드레이징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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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G파트너스, 유신혁 부대표·강성욱 총괄 영입…투자·운영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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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VIG파트너스(이하 VIG)가 유신혁 부대표와 강성욱 총괄을 신규 영입하며 투자 및 포트폴리오 운영 조직을 강화했다고 4일 밝혔다.보스턴컨설팅그룹(BCG) 출신인 유신혁 신임 부대표는 도이치뱅크, 발텍, 롤랜드버거 등을 거치며 18년 이상 인수합병(M&A) 자문과 기업 전략 프로젝트를 수행해 온 전문가다. VIG 투자팀에 합류해 투자 검토와 포트폴리오 관리 부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강성욱 총괄은 GE헬스케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사장, GE코리아 총괄사장, 시스코시스템즈 아태지역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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