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재활로봇 기업 피앤에스로보틱스가 멕시코 텔레톤 재단에 보행재활로봇 Walkbot_G 제품·서비스를 87만7000달러(약 12억8866만원)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76억원의 16.8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5일부터 10월 17일(DAP 조건 제품 도착 기한)까지다. 대금은 운송 도착 시 84만7000달러, 설치·교육 완료 후 3만달러가 지급되며 2년 무상 보증이 별도 제공된다. 공시 당일 주가는 전일 대비 11.78% 상승한 4840원을 기록해 해외 수주 성과가 시장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받았다.
- •멕시코 텔레톤 재단과 Walkbot_G 공급계약 체결, 확정 금액 87만7000달러(약 12억8866만원)
-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6.87% 규모, 계약기간 2026년 7월 25일~10월 17일
- •대금은 DAP 운송 도착 시 84만7000달러, 설치·교육 후 3만달러 지급, 2년 무상 보증 별도
- •텔레톤 재단은 아동재활센터 운영 기관으로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 보유
- •공시 당일 주가 전일 대비 11.78% 상승한 4840원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피앤에스로보틱스, 멕시코 텔레톤 재단에 Walkbot_G 87만7000달러 공급계약 체결

- 1.피앤에스로보틱스가 멕시코 텔레톤 재단과 재활로봇 Walkbot_G 87만7000달러 규모 공급계약 체결
- 2.원화 환산 약 12억8866만원으로 최근 매출액(76억원)의 16.87%에 해당
- 3.계약기간 7월 25일~10월 17일, 설치·교육 후 2년 무상 보증 별도 제공
- 4.공시 당일 주가는 4840원으로 전일 대비 11.78% 급등
왜 중요한가?
매출 76억원 규모 코스닥 의료로봇 기업이 매출의 17%에 달하는 해외 단일 계약을 확보한 것으로, 3년 연속 동종 계약 이행 실적과 함께 재활로봇 수출 확대 가능성을 보여줘 주가가 급등했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임민철 에디터] 의료용 재활로봇 전문 기업 피앤에스로보틱스(460940)가 멕시코 텔레톤 재단에 Walkbot_G 제품 및 서비스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계약상대방인 멕시코 텔레톤 재단은 아동재활센터 운동 등 복지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관으로, 피앤에스로보틱스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이번 계약은 조건부 계약에 해당하지 않으며, 확정 계약금액은 87만7000달러로 7월 24일 매매기준율(달러당 1469.40원)을 적용한 원화 금액은 12억8866만원이다. 이는 피앤에스로보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26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