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기반 탈중앙화 무기한선물 거래소 AFX 프로토콜이 크로스체인 브릿지 공격으로 2415만달러 상당 자산을 유출당한 것으로 추정된다. 보안업체 블록에이드가 23일 오후 9시30분(UTC) AFX 운영 브릿지를 겨냥한 공격을 탐지했으며, 오프체인랩스 공동창업자 스티븐 골드페더는 사고가 제3자 프로토콜에서 발생했고 아비트럼 네이티브 브릿지는 영향이 없다고 확인했다. 공격자는 탈취한 2415만USDC를 이더리움으로 옮긴 뒤 평균 1937달러에 1만2467ETH를 매수했다. 취약점 원인과 추가 피해 여부는 조사 중으로, 크로스체인 브릿지가 여전히 디파이 보안의 최대 약점임을 재확인한 사건이다.
- •아비트럼 기반 무기한선물 DEX AFX 프로토콜, 브릿지 공격으로 2415만달러 유출 추정
- •보안업체 블록에이드가 23일 21시30분(UTC) 공격 탐지
- •사고는 제3자 프로토콜에서 발생—아비트럼 네이티브 브릿지는 무영향(오프체인랩스 공동창업자 확인)
- •공격자는 2415만USDC를 이더리움으로 이전 후 평균 1937달러에 1만2467ETH 매수
- •취약점 원인·추가 피해는 조사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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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X 프로토콜, 브릿지 공격으로 2415만달러 규모 피해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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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비트럼 기반 탈중앙화 무기한선물 거래소 AFX 프로토콜이 크로스체인 브릿지 공격을 받아 2415만달러 상당 자산을 유출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코인텔레그래프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제3자 프로토콜에서 발생했으며, 아비트럼 네이티브 브릿지는 영향을 받지 않았다.보안업체 블록에이드는 23일(현지시간) 오후 9시30분 UTC에 AFX가 운영하는 브릿지를 겨냥한 공격을 탐지했다고 밝혔다. 오프체인랩스 공동창업자 스티븐 골드페더도 브릿지 해킹이 제3자 프로토콜에 영향을 줬다고 확인했다.골드페더는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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