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5세대 투싼을 45㎞ 시승한 결과, 기존 7단 DCT 대신 탑재된 8단 자동변속기와 교차로 대응 주행 보조 기능이 눈에 띄었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2)이 좌회전 교차로 진입 시 차량을 스스로 감속시켰으나 완전한 정차로는 이어지지 않아 운전자의 지속적인 주시가 필요했다. 대형언어모델 기반 AI 음성비서 '글레오 AI'는 실내 온도 추천 등 일부 기능은 지원했지만 앰비언트 라이트 변경이나 주행모드 전환 등은 음성만으로 처리되지 않는 한계를 보였다. 실내 공간은 전장·축거 확대로 넓어졌으나, 공인 복합연비는 기존보다 0.3㎞/ℓ 낮아진 12.2㎞/ℓ로 나타났다.
- •5세넰 투싈, 7넰 DCT 대신 8넰 자똑밀솤기 홈재, 최고최똈 193PS똄 13PS 상승
- •NSCC 2 기똄으똄 교차딱 진입 시 자똑 강솣하낔 완전 정찴 기똄은 아딸
- •AI 음성뿿서 '길똄오 AI'똄 온똈 용똄똄 가똈하나 윋똈언현 똈이현·주현똄똄 뿿갥은 음성똄으똄 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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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단 자동·교차로 감속' 현대차 신형 투싼 45㎞ 타보니[카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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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한 5세대 투싼은 기존 7단 듀얼클러치변속기(DCT)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교차로 대응 주행 보조 기능을 갖췄다. 실제 도로에서는 전방 교차로에 진입할 때 차량이 스스로 속도를 줄이는 모습을 확인했다. 인공지능(AI) 음성비서의 활용성과 넓어진 실내 공간도 눈길을 끌었지만, 가속 시 엔진음과 일부 편의 기능의 연동 수준은 아쉬움을 남겼다.7일 경기도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테크 설명회 및 시승회'에 참석해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직접 운전했다. 고양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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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3AI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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