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패시터·증착필름 생산업체 뉴인텍의 최대주주 장기수 측이 장내매수를 통해 보유 지분을 32.54%로 늘렸다. 장기수는 7월 22일 21만7613주를 주당 915원에 매입해 보유주식을 688만6922주에서 710만4535주로 확대했으며, 취득자금 약 1억9914만원은 보유현금 등 자기자금으로 조달했다. 이번 매수로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전체 보유비율은 31.55%에서 32.54%로 0.99%포인트 상승했다. 뉴인텍은 2025년 매출 828억원, 영업손실 72억원을 기록했다.
- •최대주주 장기수, 7월 22일 21만7613주를 주당 915원에 장내매수
- •특별관계자(이복례·김은영·장선미) 포함 총 보유 717만3061주, 지분율 32.54%
- •취득자금 약 1억4914만원은 보유현금 등 자기자금으로 조성
- •뉴인텔은 2025년 매출 828억원, 영업손실 72억원의 코스닥 상장 자동차부품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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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인텍, 최대주주 장기수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99%p 증가…장내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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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윤선훈 에디터] 커패시터·증착필름 생산 업체 뉴인텍(012340)의 최대주주 장기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2.54%로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장내매수에 따른 변동 보고가 제시됐다.장기수와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717만30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21만761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2.54%로 0.99%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717만3061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28일 대비 21만7613주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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