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기업 와이즈넛이 순이익 100% 상당을 주주에게 돌려주는 강화된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정정공시했다. 2026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40%를 현금배당하고 60% 상당을 자사주 매입·소각에 쓰며, 2027회계연도부터는 배당 40%+소각 40% 이상의 총주주환원을 연례화한다. 2025년 AI 에이전트 매출은 전년 대비 660% 증가한 70억4000만원, 연결 매출은 347억3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7억5000만원이었으며 배당성향은 63.51%에 달했다. 별도로 올해 1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이익소각을 완료했다. AI 성장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해 중장기 ROE를 개선하겠다는 전략이다.
- •2026회계연도 순이익의 40% 현금배당 + 60%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총주주환원 100% 상당
- •2027회계연도부터 배당 40%+소각 40% 이상 주주환원 연례화 계획
- •2025년 AI 에이전트 매출 70억4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660% 급증, 배당성향 63.51%
- •올해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후 전량 이익소각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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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순이익 100% 주주환원…배당·자사주 소각 강화
- 1.와이즈녋, 2026회계연도 순이익의 40% 현금배당+60%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환원율 100% 계획
- 2.2027회계연도부터는 배당 40%+자사주 소각 40% 이상을 결합한 환원 정책 연례화
- 3.2025년 AI 에이전트 매출 70억4000만원으로 전년대비 660% 급증, 연결매출 347억3000만원
- 4.올해 이미 100억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해 전량 이익소각 완료
왜 중요한가?
검색·챗봇에서 AI 에이전트로 사업축을 옮긴 첫해 성과를 곧바로 주주환원 정책에 연동한 사례다. 순이익 17억5000만원 대비 이미 100억원 규모 소각을 집행한 만큼, 향후 환원 규모는 에이전트 매출의 이익 기여도에 달려 있다.
언급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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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특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전문기업 와이즈넛이 지속적인 성장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자본정책을 담은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정정공시했다. 이번 정정공시는 3월 26일 제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의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구체화한 것이다.주요 내용은 △2026회계연도 당기순이익의 40% 현금배당 △당기순이익의 60% 상당 자기주식매입·소각 △2027회계연도 이후 당기순이익 기준 현금배당 40%와 자기주식 매입·소각 40% 이상을 결합한 총주주환원 정책의 연례화다.와이즈넛은 2025년 주력 사업을 검색·챗봇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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