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거래소 유니스왑의 하루 스왑 거래 건수가 사상 처음 700만건을 돌파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초당 약 82건의 거래가 처리됐다. 같은 기간 자체 토큰 UNI는 일주일 새 37% 넘게 급등해 5.81달러를 기록했다. 다만 유니스왑이 여러 블록체인과 V4 유동성 풀로 프로토콜 수수료 적용 범위를 넓히고 있음에도, 최근 30일간 유동성 공급자가 받은 수수료 약 4400만달러 중 프로토콜에 귀속된 금액은 약 400만달러에 그쳐 거래 급증이 실제 수익 확대로 얼마나 이어졌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 시장의 관심은 늘어난 거래가 UNI 소각으로 얼마나 연결될지로 옮겨가고 있다.
- •유니스왑의 하루 스왑 거래가 사상 처음 700만건을 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 •UNI 토큰은 일주일 새 37% 이상 급등해 5.81달러를 기록했다.
- •최근 30일간 LP 수수료 약 4400만달러 중 프로토콜 귀속분은 약 400만달러에 불과했다.
- •시장은 거래 급증이 실제 프로토콜 수익과 UNI 소각 확대로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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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 하루 거래 700만건 ‘역대 최대’…UNI 일주일 새 3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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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탈중앙화거래소(DEX) 유니스왑의 하루 스왑 거래 건수가 사상 처음 700만건을 넘어섰다. 초당 80건이 넘는 거래가 이뤄진 셈이다. 거래 활동이 역대 최고 수준으로 올라선 가운데 자체 토큰 UNI도 일주일 새 37% 넘게 급등했다. 3일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UNI는 5.8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 상승률은 37.21%에 달한다. 지난달 28일 4달러대 초반에 머물던 UNI는 30일부터 상승 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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