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에서 토스모바일과 손잡고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혜택을 결합한 알뜰폰 요금제 5종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출시된 페이스페이 제휴 요금제는 가입자 중 20·30대 비중이 56%를 차지하며 젊은 고객층의 호응을 얻고 있다. 데이터 제공량에 따라 7GB부터 100GB까지 5종으로 구성되며 가입 후 7개월간 월 8000원에서 1만6000원에 이용할 수 있고, 최대 24개월간 페이스페이 쿠폰 등 최대 5만8000원 상당의 혜택도 제공된다. 앞서 선보인 CU 편의점 할인 결합 요금제에 이어 생활밀착형 혜택을 결합한 알뜰폰 상품으로 모바일 금융·결제에 익숙한 젊은 고객을 겨냥하고 있다.
- •LG유플러스-토스모바일, 알닷에서 '페이스페이' 결합 알뜨폰 요금제 5종 출시
- •3일 출시 이후 가입자 중 20·30대 비중 56%, 젠은 고객층 호응
- •요금제는 7GB~100GB 5종 구성, 7개월간 월 8000~1만6000원
- •최대 24개월간 페이스페이 쿠폰 등 최대 5만8000원 상당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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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알닷서 '페이스페이' 결합 요금제 판매…2030 세대 호응

- 1.LG유플러스, 알뜼폰 플랫폼 '알닷'서 토스모바일과 얼굴인식 결제 '페이스페이' 결합 요금제 5종 판매
- 2.페이스페이 제휴 요금제 가입자 중 20·30대 비중 56%로 적망층 호응 둖렜
- 3.7개월간 월 8000~1만6000원, 최대 24개월간 페이스페이 쿠폰 등 최대 5만8000원 상당 혜택 제공
- 4.앞서 선보인 '토스 X CU' 요금제도 병행 판매, CU 매장 20% 할인 등 생활밀착형 제휴 확대
왜 중요한가?
알뜰폰 사업자가 통신 요금제에 얼굴인식 결제 같은 핀테크 서비스를 결합해 젊은 세대 가입자를 끌어들이는 사례로, 통신·금융·리테일이 결합한 생활밀착형 제휴 경쟁이 알뜰폰 시장까지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LG유플러스가 토스모바일과 손잡고 생활밀착형 제휴 요금제 프로모션을 확대한다.LG유플러스는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에서 얼굴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혜택을 결합한 토스모바일 알뜰폰 요금제 5종을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LG유플러스망을 이용하는 토스모바일은 앞서 CU 편의점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토스 X CU' 요금제를 선보인 데 이어 페이스페이 혜택을 결합한 요금제를 출시했다. 페이스페이는 고객이 얼굴과 결제수단을 사전에 등록하면 매장에서 지갑이나 스마트폰 없이 얼굴 인식만으로 결제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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