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한국생명정보학회와 공동으로 보건의료 데이터를 활용한 AI 모델 발굴 대회 'KNIH-KSBi Joint Healthcare AI Challenge 2026'을 9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개최한다. 참가자에게는 코호트 연구에서 수집한 임상·역학·뇌영상(MRI)·유전체 정보를 바탕으로 만든 1만 명 규모의 합성데이터가 제공되며, 이를 활용해 질병 예측 등에 적용할 AI 모델을 개발·검증한다. 대학(원)생과 관련 분야 연구자가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서면평가(10월 31일)와 발표평가(11월 17일)를 거쳐 대상 1점을 포함해 총 8점을 시상한다. 수상팀에는 상금과 함께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과제 연계 기회, 실제 코호트 데이터 분양·활용 컨설팅이 제공되며, 개발된 모델은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조기 위험 예측에 활용될 전망이다.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한국생명정보학회 공동, 9월 1일~11월 20일 'KNIH-KSBi Joint Healthcare AI Challenge 2026' 개최
- •임상·역학·뇌영상·유전체 정보 기반 1만 명 규모 합성데이터 제공, 질병 예측 AI 모델 개발·검증
- •서면평가(10.31)·발표평가(11.17) 거쳐 대상 1·금상 1·은상 2·동상 4 등 총 8점 시상
- •수상팀에는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과제 연계 기회와 실제 코호트 데이터 분양·컸설팅 제공
- •개발 모델은 당뇨병·고혈압·고지혐증 등 만성질환 조기 위험 예측과 맞춤형 건강관리에 활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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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보건의료 정보 활용한 인공지능 모델 개발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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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남재환)은 한국생명정보학회(KSBi)와 공동으로 보건의료 정보를 활용한 인공지능(AI) 모델을 발굴하고, 향후 국민 건강을 위한 후속 연구로 연계하기 위해 1일부터 오는 11월20일까지 'KNIH-KSBi Joint Healthcare AI Challenge 2026'을 개최한다.국립보건연구원은 코호트 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질병 예측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대표적으로 뇌영상·임상·유전체 정보 기반 한국인 맞춤형 치매 예측 모델 등을 개발하여 질병 조기예측 및 예방·관리를 위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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