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플랫폼 기업 핑거가 산업용 로봇 엔진 개발사 미켈로로보틱스 지분 79.48%를 160억원에 인수하며 피지컬 AI 사업에 진출한다. 동시에 75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는데, 배정 대상은 미켈로로보틱스 매도주주인 박장준·최준화·윤여상 등으로 이들은 매각대금 113억원 중 60억원(53.2%)을 다시 핑거 유증에 투입해 인수 이후에도 이해관계를 이어간다. 핑거는 지난 5월 서룡전자가 300억원 유증으로 최대주주에 오른 이후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이어 이번 인수로 사업을 재편 중이다. 다만 올해 1분기 매출 205억원에 영업손실 3억원을 내며 다시 적자로 전환했고, 기존 전환사채·신주인수권부사채 물량까지 더하면 잠재 신규 주식은 기존 발행주식의 약 59.5%에 달해 희석 부담이 남아 있다.
- •핑거가 미켈로로보틱스 지분 79.48%를 160억원에 인수해 피지컬 AI 사업에 진출한다.
- •매도주주 3인이 매각대금 113억원 중 60억원을 핑거 유상증자에 재투자한다.
- •핑거는 지난 5월 서룡전자 최대주주 체제 이후 스테이블코인에 이어 로봇 사업으로 확장 중이다.
- •올해 1분기 매출 205억원, 영업손실 3억원으로 다시 적자 전환했다.
- •기존 CB·BW 물량까지 더하면 잠재 신규 주식이 발행주식의 약 59.5%에 달한다.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딜 인사이드] 핑거, 로봇기업 인수에 75억 유증…피지컬 AI 승부수
본문 미리보기
금융 플랫폼 기업 핑거가 산업용 로봇 기업을 인수하며 피지컬 인공지능(AI) 사업에 진출한다. 피인수기업 핵심 주주들이 핑거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인수 이후에도 이해관계를 이어가는 구조다. 새로운 최대주주 체제에서 로봇 사업을 새로운 수익원으로 안착시킬 수 있을지가 과제로 남았다. 160억 로봇기업 인수…매도주주 60억 재투자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핑거는 최근 75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는 보통주 75만주로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 1201만5717주의 6.24%에 해당한다. 발행가는 주당 1만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57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