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 브로드연구소, 다나파버 암연구소, 미국 국립암연구소 등 국제 공동연구진이 인간 암 모델 이니셔티브(HCMI)를 통해 환자 종양에서 유래한 암 모델 약 700개를 구축해 공개했다. 폐암·간암·췌장암은 물론 담낭암·소장암 등 희귀암을 포함한 25개 암종을 아우르며, 대부분 실제 종양의 유전적·분자적 특성을 유지하는 3차원 오가노이드 형태로 제작됐다. 10년간 2700개 이상의 환자 종양 샘플 중 약 3분의 1을 안정적으로 배양하는 데 성공했으며, 유전체·전사체·후성유전체 분석과 치료 이력까지 함께 제공해 미국형질배양보존협회(ATCC)를 통해 전 세계 연구자에게 무료 공개된다. 별도 발표된 브로드연구소의 CRISPR 기능상실 스크리닝 연구는 이 모델들로 새로운 항암제 표적을 다수 발굴해 암 의존성 지도(DepMap)에 추가했으며, 연구진은 이 오가노이드가 AI 기반 신약 개발의 핵심 학습 데이터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
- •HCMI가 10년간 2700개 이상 환자 종양 샘플로 25개 암종의 약 700개 오가노이드 구축
- •담낭암·소장암 등 희귀암 약 150개 조직 포함
- •ATCC 등록으로 전 세계 연구자에게 유전체·치료이력 등 임상 데이터와 함께 무료 공개
- •브로드연구소 CRISPR 스크리닝으로 새 항암제 표적 발굴, DepMap에 반영
- •AI 기반 신약 개발과 인종별 데이터 편향 개선에 활용 기대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환자 유래 암 오가노이드 700종 구축…MIT 공동연구진, 차세대 항암제 개발의 새 전기 마련
본문 미리보기
실제 환자의 종양 조직을 그대로 재현한 대규모 암 모델이 처음으로 공개되면서 차세대 항암제 개발과 정밀의료 연구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게 됐다.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를 비롯해 브로드연구소(Broad Institute), 다나파버 암연구소(Dana-Farber Cancer Institute), 미국 국립암연구소(National Cancer Institute, NCI) 등 국제 공동연구진은 환자의 종양 조직에서 유래한 약 700개의 새로운 암 조직 모델(cancer tissue models)을 구축했다고 5일(현지시간) 공개했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00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