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 일렉트릭 한국지사가 고압 배전반과 진공 차단기를 결합한 차세대 솔루션 'MCSeT with EvoPacT HVX'를 통해 산업 현장의 전력 설비 운영을 예지보전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내장 센서가 온도·습도·부분방전·차단기 상태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서비스 플랜 '에코케어'와 연계해 AI 기반 분석으로 고장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며 예기치 못한 현장 점검을 최대 40%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voPacT HVX는 기존 기술 대비 최대 5배 많은 작동 횟수를 지원하고 SF6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 진공 차단 기술을 적용했다. 이 솔루션은 24시간 가동되는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 안정적 전력 공급이 필수적인 산업 현장을 겨냥한다.
- •고압 배전반 MCSeT와 진공 차단기 EvoPacT HVX를 결합한 예지보전 솔루션
- •내장 센서로 온도·습도·부분방전·차단기 상태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 •서비스 플랜 '에코케어' 연계 AI 분석으로 예기치 못한 현장 점검 최대 40% 감소
- •EvoPacT HVX, 기존 기술 대비 최대 5배 많은 작동 횟수 지원, SF6 미사용 진공 차단
- •AI데이터센터·반도체 공장 등 24시간 가동 시설의 전력 안정성 확보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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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멈추지 않는 전력이 경쟁력”...슈나이더 일렉트릭, 차세대 고압 배전 솔루션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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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차세대 고압 배전 솔루션 ‘MCSeT with EvoPacT HVX’를 통해 산업 현장의 전력 설비 운영을 데이터 기반의 예지보전 방식으로 전환한다.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와 반도체 공장처럼 24시간 가동되는 시설에서 전력 설비의 이상은 서버 서비스 중단이나 생산라인 정지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사고는 설비 내부의 온도 변화와 절연 성능 저하, 부품 마모 등 작은 이상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지만, 정기적인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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