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주도 컨소시엄, 비트코인 양자보안에 1500만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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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스트래티지가 주도하고 블랙록 등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둘러싼 양자컴퓨팅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3년간 총 15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코인텔레그래프 최근보도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장기 양자보안을 지원하는 '비트코인 시큐리티 컨소시엄' 출범을 발표했다. 컨소시엄은 금융기관과 비트코인 관련 기업으로 구성됐다. 지원금은 양자컴퓨팅 돌파 가능성에 대비해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개발자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창립 멤버로는 앵커리지 디지털, 아크 인베스트, 블랙록, 블록, 블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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