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오는 31일 서울에서 코덱스 기반 게임 개발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 해커톤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을 컴투스 지원으로 개최한다. 참가자들은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로 게임을 개발한 뒤 플러그인으로 컴투스의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와 연동해 출시·운영 기능을 적용한다. 사전 개발 게임을 발표하는 트랙 1과 당일 5시간 내 최신 코덱스로 개발에 도전하는 트랙 2로 진행되며, 트랙 1 수상팀에는 5만달러 상당의 API 크레딧과 챗GPT 프로 1년 구독권이 주어진다. '바람의나라'·'리니지'를 만든 송재경 개발자도 참여하며, 26일까지 접수해 심사로 40개 팀을 선정한다.
- •8월 31일 서울에서 코덱스 기반 게임 개발 주제의 세계 최초 해커톤 개최, 컴투스 지원
- •코덱스로 개발 후 플러그인으로 컴투스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와 연동
- •사전 개발 발표 트랙 1과 당일 5시간 챌린지 트랙 2로 진행, 최대 5만달러 API 크레딧 수여
- •'바람의나라'·'리니지' 개발자 송재경 참여, 26일까지 접수해 40개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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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컴투스와 손잡고 세계 최초 'AI 게임 개발 해커톤' 연다
- 1.오픈AI, 31일 서울서 세계 최초 코덱스 게임 개발 해커톤 '게임 빌더스 서울' 개최
- 2.컴투스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와 연동, 사전 개발작 발표와 5시간 챌린지 2개 트랙 운영
- 3.트랙1 수상팀에 5만달러 API 크레딧·챗GPT 프로 1년 구독권, 총 40개 팀 선발
- 4.'바람의나라'·'리니지' 개발자 송재경이 코덱스 게임 개발 경험 공유 예정
왜 중요한가?
오픈AI가 코덱스 기반 게임 개발 첫 공식 행사를 서울에서 여는 것으로, 한국 게임 개발 생태계를 AI 코딩 에이전트 확산 거점으로 삼겠다는 신호이자 컴투스 하이브 플랫폼의 글로벌 노출 기회다.
세계적인 AI 선두 주자인 오픈AI가 한국 게임사 컴투스와 손잡고 서울에서 첫 AI 게임 개발 해커톤을 연다는 점은 국내 AI 및 게임 산업에 큰 의미를 가집니다. 이는 한국이 글로벌 AI 기술을 실제 산업에 적용하고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국내 개발자들에게도 큰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본문 미리보기
오픈AI는 오는 31일 서울에서 코덱스를 활용한 게임 개발 해커톤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픈AI가 코덱스 기반 게임 개발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 행사로 국내 게임사인 컴투스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오픈AI의 코딩 에이전트 '코덱스'와 컴투스의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를 활용한다. 참가자들은 코덱스로 게임을 개발한 뒤, 코덱스 플러그인을 통해 하이브와 연동해 게임 출시와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적용하게 된다.행사는 두 개 트랙으로 진행된다. 트랙 1 '아이디어를 현실로: 코덱스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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