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규어가 첫 양산 전기차 '타입 01'의 실내를 공개했다. 4개 독립형 좌석과 차량 중앙을 관통하는 '스파인' 구조, 스마트폰 형태의 중앙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며, 후방 거울 대신 전면 유리 하단에 클리어사이트 후방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운전자의 전방 주시를 돕는다. 2024년 공개된 콘셉트카 '타입 00'의 후속작으로 재규어의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 첫 양산 모델이며,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위장막 프로토타입 전시 후 10월 6일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
- •재규어 타입01, 4개 독립좌석과 중앙 관통 '스파인' 구조 실내 공개
- •후방거울 대신 클리어사이트 디스플레이로 대체
- •2024년 콘셉 '타입00' 후속,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 첫 양산 모델
- •10월6일 정식 공개, 그 전 몬터레이 카위크서 프로토타입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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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첫 양산 전기차 '타입 01' 실내 공개…OO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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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재규어가 첫 양산 전기차(EV) '타입 01'의 실내를 공개했다.12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더 버지 등에 따르면, 타입 01은 4개 좌석을 길게 가르는 중앙 '스파인' 구조와 낮게 배치한 운전석, 중앙에 배치된 스마트폰 형태의 디스플레이가 특징이다.공개된 사진을 보면 실내는 전반적으로 베이지 색상으로 꾸며졌다. 좌석은 앞뒤 4개의 독립형 좌석에 가깝게 나뉘었으며, 차량 중앙을 관통하는 구조물이 캐빈 전체를 길게 연결한다. 대시보드는 얇은 형태로 설계됐고 중앙에는 스마트폰 스타일의 화면이 배치됐다.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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