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관리 AI 기업 약문약답이 방문 복약상담 사업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늘픔가치와 MOU를 체결하고, AI 약물관리 솔루션 'PhAI'를 방문 상담 현장에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 PhAI는 처방약·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을 한 번에 검토해 임상 근거와 함께 위험 요소를 제시하는 설명가능 AI로, 서울대 약대와의 공동연구에서 약물검토 정확도 93%를 기록해 임상전문 약사(83.4%)를 웃돌았다. 2025년 전국 208개 약국 실증에서는 참여 약사의 86.3%가 PhAI가 미처 놓친 약물 문제를 발견했다고 답했다. 고령 환자의 다약제 복용 위험을 줄이는 현장 도구로 방문약료·통합돌봄 영역까지 확장될 전망이다.
- •PhAI는 처방약·일반약·건기식을 통합 검토하는 설명가능 AI, 정확도 93%(임상약사 83.4%)
- •2025년 208개 약국 실증에서 약사 86.3%가 놓친 약물 문제 발견 응답
- •약사 89.4%는 약물검토 깊이가 향상됐다고 평가
- •늘픔가치의 상담기록 도구 '케어링노트'와 연동해 방문 복약상담 현장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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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복약상담에 AI 더한다”…약문약답·늘픔가치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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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관리 AI 전문 기업 약문약답 주식회사(대표 조정래)가 ‘찾아가는 복약상담’ 사업을 운영하는 사단법인 늘픔가치(대표 박상원)와 인공지능 약물관리 솔루션 ‘PhAI(파이)’를 방문 상담 현장에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사단법인 늘픔가치의 ‘찾아가는 복약상담’은 약사가 대상자가 복용 중인 약을 직접 점검하고 상담하는 서비스다. 고령 환자는 여러 병원의 처방약에 일반의약품·건강기능식품까지 함께 복용하는 경우가 많아, 제한된 상담 시간 안에 약물 간 상호작용 및 중복 복용 같은 위험 요소를 모두 살피기 어려웠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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