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류재철 CEO가 8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R&D 인재 채용행사 '북미 테크 콘퍼런스'를 열고 스탠퍼드·하버드·MIT·UC버클리 등 주요 대학 박사급 인재와 현지 빅테크 재직자 등 100여 명을 초청했다. 류 CEO는 기술 전문성을 갖춘 인재가 회사의 미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상업용 공조(HVAC), 모빌리티, 피지컬 AI를 미래 성장의 핵심 축으로 소개했다. 김병훈 CTO 등 주요 사업·기술 리더들이 총출동해 로보틱스, AIDC 냉각솔루션 등 사업 비전을 설명했다. LG전자는 다음 달부터 MIT·카네기멜론 등 북미 주요 대학에서 채용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 •류재철 CEO 주관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미 테크 콘퍼런스' 개최, R&D 경력자 100여 명 초청
- •스탠퍼드·하버드·MIT·UC버클리 등 박사급 인재 및 빅테크 재직자 대상
- •로보틱스·AIDC 냉각솔루션·모빌리티를 피지컬 AI 기반 미래 성장 핵심 사업으로 제시
- •김병훈 CTO 등 사업·기술 리더 총출동해 기술 경쟁력 소개
- •9월부터 MIT·카네기멜론 등 북미 대학 순회 채용설명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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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철 CEO, “LG전자는 기술 전문성 갖춘 인재가 미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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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류재철 CEO가 현지시간 29일, 美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R&D 인재 채용행사 ‘북미 테크 콘퍼런스’를 주관했다. 로보틱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냉각솔루션, 모빌리티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어 갈 인재 확보에 나섰다.LG전자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해외 인재 초청 행사인 ‘북미 테크 콘퍼런스’를 열었다. 행사는 현지 R&D 경력 인재 및 박사급 전문인력을 초청해 LG전자가 추진중인 미래 사업의 비전과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는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스탠포드대(Stanford), 하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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