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난센의 알렉스 스바네비크 CEO가 약 2년 안에 AI 트레이딩 에이전트가 인간 트레이더를 추월할 것으로 보고, 회사를 데이터 제공에서 직접 거래 지원으로 재편 중이라고 밝혔다. 거래 기능 출시 후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어섰다. 그는 분석에서 실행으로, 암호화폐 전용에서 전 자산군으로, 인간이 고르는 방식에서 에이전트가 고르는 방식으로의 세 가지 전환이 동시에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에이전트는 몰려다니는 개인 트레이더와 달리 다양한 입력값·모델·도구를 활용하는 다양성이 강점이지만, 추론 기반으로 작동해 입력값 오염·조작으로 행동이 유도될 수 있는 만큼 제품 출시 전 이 위험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난센 CEO "2년 내 트레이딩 에이전트가 인간 트레이더보다 많아지지 않으면 매우 놀랄 것"
- •데이터 분석 제공에서 직접 거래 지원으로 사업 전환, 거래 기능 출시 후 거래량 5억달러 돌파
- •비전 실현에 분석→실행, 암호화폐→전 자산군, 인간 선택→에이전트 선택의 3대 전환 필요
- •에이전트는 다양한 입력값·모델 활용이 강점이나 입력값 오염·조작 위험은 출시 전 제거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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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센 CEO "2년 내 트레이딩 에이전트가 인간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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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난센의 알렉스 스바네비크 CEO는 약 2년 안에 AI 트레이딩 에이전트가 인간 트레이더를 앞지를 것으로 보고 이에 맞춰 회사를 재편하고 있다고 밝혔다.더블록 최근 보도에 따르면 스바네비크 CEO는 더블록 '더스타팅블록' 방송에 나와 난센이 데이터 제공에서 이용자들이 직접 거래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쪽으로 사업을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 기능 출시 후 거래량은 5억달러를 조금 넘었다.그는 방송에서 2년 안에 인간보다 트레이딩 에이전트가 더 많아지지 않는다면 매우 놀랄 것이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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