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가공업체 진양화학은 최대주주 진양홀딩스 등의 보유 주식 수가 15만9280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발행회사 임원 양준영이 같은 날 보통주 15만9280주를 장내매수하며 지분을 0주에서 0.75%로 새로 확보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등의 합산 보유 비율은 69.33%에서 70.08%로 0.75%포인트 늘었다. 최대주주인 진양홀딩스는 69.20%를 그대로 보유 중이며, 발행회사 임원 임경섭도 0.13% 지분을 갖고 있다.
- •최대주주등 보유 주식 15만9280주 증가, 합산 지분 69.33%→70.08%
- •발행회사 임원 양준영이 15만9280주 장내매수하며 변동 발생
- •최대주주 진양홀딩스는 69.20%(1467만주) 지분 유지
- •당기순이익 9억원이지만 영업손실 7억원 기록(2025년 결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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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화학, 최대주주 진양홀딩스 등 주식 15만9280주 증가…임원 양준영 장내매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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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종합 PVC 가공업체 진양화학(051630)이 최대주주 진양홀딩스 등의 보유 주식 수가 15만9280주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4일 기준 최대주주등의 보통주식 보유 수량은 합계 1485만7831주(70.08%)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3일 기준 1469만8551주(69.33%)에서 15만9280주(0.75%포인트) 늘었다.이번 변동은 발행회사 임원 양준영이 2026년 9월 4일 보통주식 15만9280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변경 전 주식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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