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편의점 로손이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점에서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를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실증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소비자가 스마트폰 지갑에서 바코드를 생성해 기존 POS 스캐너로 결제하는 방식으로, 별도 단말기 없이도 약 5초 만에 결제가 완료됐다. 결제는 폴리곤 블록체인에서 가스리스 방식으로 처리돼 이용자가 네트워크 수수료를 부담하지 않는다. 오는 8월 17일에는 USDC·USDT·JPYC 세 종류를 대상으로 한 2차 실증도 예정돼 있어, 일본 편의점 업계의 스테이블코인 결제 상용화 가능성이 한층 커지고 있다.
- •로손, HashPort·캐널 페이먼트 서비스와 함께 일본 최초로 기존 POS와 직접 연동된 스테이블코인 결제 실증
- •스마트폰 바코드 방식으로 약 5초 만에 결제 완료, 별도 전용 단말기 불필요
- •폴리곤 블록체인 기반 가스리스 결제로 이용자가 네트워크 수수료 부담 없음
- •8월 17일 다른 매장에서 USDC·USDT·JPYC 세 종류로 2차 실증 예정, 결제 수단 확대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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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로손, JPYC 실증 성공으로 디지털 결제 시대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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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큼일본 편의점 업계가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실증에 나서며 디지털 자산 결제 시장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고 있다. 기존 POS 시스템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별도의 전용 단말기 없이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가능하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향후 실생활 결제 환경에도 변화가 예상된다.일본 로손은 최근 도쿄 다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점에서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JPYC를 활용한 오프라인 결제 실증 실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디지털 자산 기업 HashPort와 캐널 페이먼트 서비스가 함께 참여했으며, 기존 편의점 계산 시스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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