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완 우리은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이 시작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 피해를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7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시작했다. 정 행장은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과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를 지목했다. 은행권 전반으로 포용금융 캠페인이 확산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 •정진완 우리은행장, 서민금융진흥원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캐퍼인 동참
- •캐퍼인은 지난 7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시작,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목적
- •정 행장은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지목으로 참여, 강태영 NH농협은행장·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를 다음 주자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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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완 우리은행장,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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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정진완 우리은행장이 금융 취약계층 지원과 불법사금융 피해 예방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우리은행은 정진완 은행장이 서민금융진흥원에서 시작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2일 밝혔다.'사람 살리는 금융'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 캠페인이다. 지난 7월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이 시작했다.정 행장은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강태영 NH농협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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