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유전자치료제(CGT) 배양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8,000억원 규모 중국 배지 시장 공략을 위해 내부 태스크포스(TFT)를 구성하고 현지 생산 체계 구축에 착수했다. 회사는 T·NK세포 배지 분야의 블루메이지 바이오테크놀로지(37만달러 수출 계약), 엑소좀 배지의 샹야 바이오(35만달러 계약), MSC 배지의 바이오 스마일 등 분야별 현지 파트너와 협력하며 기존 생산 인프라를 활용해 내년 상반기까지 대량 공급 체제를 갖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평균 4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지 생산으로 물류비용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 •8,000억원 규모 중국 배지 시장 공략 위해 내부 TFT 구성, 현지 생산 체계 착수
- •블루메이지(T·NK세포, 37만달러)·샹야 바이오(엑소좀, 35만달러) 등과 수출 계약 확보
- •MSC 배지는 바이오 스마일과 MOU, 연내 정식 공급 계약 추진
- •내년 상반기 대량 공급 체제 목표, 연평균 40% 이상 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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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 중국 TFT 신설…배양배지 현지 생산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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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유전자치료제(CGT) 배양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중국 시장에서 제품 검증을 마치고 본격적인 현지 생산 체계 구축에 나선다. 회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현지화 세팅을 마무리해 연평균 40% 이상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엑셀세라퓨틱스는 8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는 중국 배지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회사의 중국 진출 전략은 단일 유통망에 의존하는 대신, 자사의 화학조성배지(CellCor™) 라인업을 분야별로 세분화해 전문성을 갖춘 현지 파트너를 확보하는 데 있다.T·NK 세포 배지 분야는 중국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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