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인베스트먼트가 코스닥 상장 후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공시했다. 2028년까지 ROE를 지난해 7.1%에서 10% 이상으로, PBR을 0.4배에서 1배 이상으로 높이고 운용자산(AUM)을 1조4000억원에서 1조6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주주환원율은 2025년 9.4%에서 내년 20% 이상, 2028년 25% 이상으로 상향하며 상반기 12억원 자사주 소각에 이어 하반기 15억원 이상 추가 매입한다. 지난달 2대 1 주식병합에도 주가가 1400원대에 머물자 나온 후속 조치로, 주가 1000원 미만 관리종목 지정 등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에 대응하려는 성격도 있어 펀드레이징 성과가 목표 달성의 관건으로 꼽힌다.
- •2028년까지 ROE 7.1%→10% 이상, PBR 0.4배→1배 이상, AUM 1조4000억→1조6000억원 목표
- •주주환원율 2025년 9.4%에서 내년 20%, 2028년 25% 이상으로 상향…자사주 소각·추가 매입 병행
- •세컨더리·M&A·스케일업 중심 연간 2개 이상 신규 펀드 결성, 프롭테크·문화콘텐츠 진출 계획
- •사외이사 비율 33%→40% 확대, 투자자산 A~E 등급별 평가로 부실 조기 감지 체계 도입
- •5월 2대 1 주식병합에도 주가 1400원대 정체…주가 1000원 미만 관리종목 지정 제도 강화 대응 성격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관리종목 위기' TS인베스트, 주식병합 이어 밸류업…주가 오를까
- 1.TS인베스트먼트, 상장 후 첫 밸류업 공시—ROE 7.1%→10%, PBR 0.4배→1배 목표
- 2.AUM을 1조4000억→1조6000억원으로 확대, 연 2개 이상 신규 펌드 결성 계획
- 3.주주환원율 9.4%→내년 20%·2028년 25% 상향, 하반기 15억원 자사주 추가 매입
- 4.지난달 2대1 주식병합 후에도 주가는 1400원대에 머물러 부양 효과 제한적
왜 중요한가?
30거래일 연속 1000원 미달 시 관리종목 지정이라는 강화된 상장폐지 요건이 배경에 있어, 밸류업 공시가 선택이 아닌 방어 조치 성격을 띤다. 다만 AUM·ROE 목표 달성은 국민연금 등 추가 출자사업 수주에 달려 있어 실행력 검증이 남았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TS인베스트먼트가 코스닥 상장 후 처음으로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달 주식병합 이후에도 주가 부양 효과가 여의치 않자 중장기 경영 목표와 구체적인 주주환원책을 제시해 투자 심리 회복을 도모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23일 벤처캐피탈(VC) 업계에 따르면 TS인베스트먼트는 최근 2028년까지의 재무 및 지배구조 개선 목표를 담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지난해 기준 7.1%인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리고 이달 기준 0.4배 수준인 주가순자산비율(PBR)을 1배 이상으로 회복시킨다는 내용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1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