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나락스가 서울에서 산업 AI 컨퍼런스 '어텐션 2026'을 개최하고 약 700명이 참석했다. 윤성호 대표는 프런티어 모델도 정형화된 요청은 처리하지만 현장의 구체적 질문에는 대응하지 못하며, 나머지 20%의 현장 노하우가 채워지지 않으면 산업 적용이 어렵다고 지적했다. 마키나락스는 자체 AI OS '런웨이'와 도면 검토 에이전트 '드로우엑스'로 설계도서 검토에서 연간 1000시간 이상을 절감했고, 자동차 공장 6곳의 로봇 1400여대에도 적용했으며 현장 파견 엔지니어(FDE) 조직을 통해 5개국 80여개 고객사에서 6000건 이상의 AI 모델을 가동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KAIST, 한국앤컴퍼니그룹, HD현대, 디바이스 인사이트 등과의 협업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 •마키나락스, 산업 AI 컨퍼런스 '어텐션 2026' 개최, 약 700명 참석
- •윤성호 대표 "프럼티어 모델도 현장의 구체적 질문(나머지 20%)엔 대응 못해" 지적
- •AI OS '런웨이'·도면검토 에이전트 '드로우엑스'로 연간 1000시간 이상 절감, 로봇 1400여대 적용
- •FDE 조직 통해 5개국 80여개 고객사 지원, 가동 중인 AI 모델 6000건 이상
- •KAIST·한국앤컴퍼니그룹·HD현대·디바이스 인사이트 등과 협업 사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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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프론티어 모델도 못 푼 현장 문제, AI OS·FDE로 해결"
- 1.마키나락스, 산업 AI 컨퍼런스 '어텐션 2026' 개최, 약 700명 참석
- 2.AI OS '런웨이'와 도면검토 에이전트 '드로우엑스'로 설계변경 검토서 연 1000시간 이상 절감
- 3.자동차 공장 6곳 로봇 1400여대 적용, 5개국 80여개 고객사에 FDE 조직 지원
- 4.HD현대·한국앤컴퍼니·디바이스 인사이트 등과의 산업별 협업 사례 공개
왜 중요한가?
프론티어 모델도 못 푸는 현장 특화 지식의 격차를 자체 AI OS와 현장 파견 엔지니어 조직으로 메운다는 점에서, 범용 LLM만으로는 부족한 산업 현장 AI 적용의 실질적 해법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마키나락스(대표 윤성호)는 서울 웨스틴 조선 파르나스에서 산업 AI 컨퍼런스 '어텐션(ATTENTION) 2026'을 3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관계자 약 700명이 참석해 산업 현장의 AI 적용 방안을 논의했다. 키노트 연사로 나선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는 AI 기술의 발전 속도와 산업 현장 적용 수준 사이의 간극을 지적했다.윤 대표는 "데이터 파일을 분석해서 센서값별 추세선을 그려줘"처럼 정형화된 요청은 프런티어 모델도 처리할 수 있지만 "특정 설비의 온도 감지 센서값이 40 이상인데 어떻게 해야 해"와 같은 현장의 구체적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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